펄어비스 ‘검은사막’, 왜곡의 흔적 인장 3차 이벤트 전개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왜곡의 흔적’ 인장 3차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용자는 6월 10일까지 검은사막 ‘에다니아’ 지역 ‘아에테리온 성’에 출몰하는 우두머리 ‘검은 날개’에 도전할 수 있다. 검은 용 ‘검은 날개’는 이벤트 기간 동안 하루 3번씩 정해진 시간에 등장한다. 이용자는 협동을 통해 우두머리를 처치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우두머리 처치 시 ▲검은 날개의 정수 ▲왜곡의 흔적 ▲크론석 ▲뾰족한 흑결정 조각 ▲마력의 파편 등을 확정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짙은 기운이 담긴 돌 ▲검은 날개의 심장 ▲크론석 상자 1000개 ▲발크스의 조언(+150) 등은 확률에 따라 얻을 수 있다.
모험가는 NPC ‘마르타 키옌‘에게 의뢰를 받아 완료하면 하늘을 나는 용 황혼의 날개 뿔피리 선택 상자를 받을 수 있다. 총 5개의 이벤트 의뢰를 완료하면 에다나의 조각, 창천의 왕좌 등 장원 가구 아이템 5종을 획득할 수 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