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그(KOG),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두 번째 신대륙 추가
솔레네 대륙 업데이트
육성 재미 강화…더 빠른 성장 지원
22년만의 새 주제가 ‘약속의 노래’ 공개
코그(KOG)는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의 2025년 마지막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 ‘솔레네’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솔레네’는 3년만에 선보이는 신대륙으로 그랜드체이스 단원들이 신규 캐릭터 ‘이리스’와 함께 모험의 서사시를 써내려 갈 새로운 맵이다. 모두 5개의 던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첫 번째 던전은 ‘영원의 예배당’이다. ‘영원의 예배당’은 ‘이리스’의 회상을 시작으로 비밀스러운 과거를 엿보며, 앞으로 다가올 시련을 추측할 수 있는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준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첫 던전 ‘영원의 예배당’과 함께 다양한 업데이트가 진행돼 육성하는 재미를 강화하고, 더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캐릭터 최대 레벨 확장, 신규 스킬 룬 시스템 추가, 신규 발찌 장비 추가, 미션 간소화 및 UI 개선 등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 육성이 간편해지고, 육성 방향에 따라 개성 있는 능력치를 가진 캐릭터를 만들어 볼 수 있다.
22년만의 새 주제가도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약속의 노래’는 그랜드체이스의 여정을 표현하는 주제가로 공식 유튜브 채널(GrandChase Classic – 약속의 노래)에서 확인 가능하다. Tomo 디렉터는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의 새로운 스토리, 새로운 던전, 새로운 주제가와 함께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유저분들에게 소중한 추억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코그는 그랜드체이스 클래식에 2025년 캐릭터 ‘각성’ 시스템을 추가해, 기존 캐릭터들의 성장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캐릭터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성장 구간을 강화했다. 신캐릭터 ‘이리스’를 출시해 그랜드체이스 세계관의 확장을 예고하는 한 편, 캐릭터 밸런스 개편 및 편의성 개선 등을 적용한다.
신규 지역 ‘솔레네’의 다음 던전은 2026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스팀 홈페이지(Grand Chase on Stea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이대호 기자>ldhdd@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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