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포코피아, 출시 4일 만에 누적 220만장 판매
포켓몬 컴퍼니는 닌텐도 스위치2 전용 게임 ‘포켓몬 포코피아’가 출시 4일 만에 글로벌 판매량 220만장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포켓몬 포코피아는 포켓몬 최초 샌드박스 게임이다. 이용자는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한 메타몽이 돼, 황폐해진 마을을 꾸미며 포켓몬과 생활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포켓몬의 기술을 배우고 나무와 돌 등 여러 가지 재료로 아이템을 제작하거나 나무열매를 모아 포켓몬과 나누는 등 여러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다른 플레이어의 마을을 방문하고 포켓몬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돼 있다.
포켓몬 컴퍼니는 “이번 성과는 포켓몬과 재배, 제작, 건축 등 점차 확장되는 활동을 통해 자유롭게 자신만의 마을을 만들 수 있는 점이 포켓몬 팬들은 물론 신규 플레이어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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