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다들 어려워한 당일배송, 두발히어로는 어떻게 흑자 냈을까
이커머스 업계에서는 다들 빠른 배송을 외치지만, 의외로 퀵커머스나 당일배송 시장 내 주자들의 상황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빠른 배송(당일 배송)을 서비스하던 기업들은 하나둘 문을 닫거나, 생존을 위해 사업 구조를 바꾸고 있습니다.
하지만 낭중지추는 있는 법이죠. 아직 당일 배송이라는 키워드를 버리지 않고 있던 스타트업 <체인로지스>로부터 월간 흑자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얼마 전 들려왔습니다. 올해는 연간 흑자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았습니다.
서울 용산구에서 체인로지스 김동현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체인로지스가 운영하는 두발히어로는 지금 어떤 상황이며, 앞으로 어떤 계획으로 나아갈까요. 김 대표의 꿈은 여전히 수 년 전과 같습니다만, 체력이 다져진 지금은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나아가는 모양새입니다.
Q : 2023년 인터뷰에서 23개 도시에서 월 25만건을 배송한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어떤 상황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