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K뷰티, A부터 Z까지 돕겠다는 ‘우즈스튜디오’

우즈스튜디오와 대표님 본인 소개 부탁합니다.
우즈스튜디오는 K-인디 뷰티 브랜드의 론칭과 운영을 위해 A부터 Z까지 필요한 솔루션을 제안하는 뷰티 전문 브랜딩 디자인 에이전시입니다
저는 브랜딩을 좋아합니다. 2017년 주식회사 아렌시아를 공동 창업해 3년 반 동안 일했습니다. 작은 회사들이 그렇듯 브랜딩, 제품 기획, 유통, 마케팅, 영업까지 다 했습니다.
이후 규모 있는 회사 내에서 시스템과 비용 집행, 협업 등을 경험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때, 올리브영으로 이직했습니다. 초기에는 여러 일을 하다가, 이후 브랜드 매니저(BM)를 담당하면서, 라운드어라운드를 맡아 리브랜딩 업무를 맡았습니다. 이후 메인 카테고리인 클렌징 카테고리를 맡아 신규 라인을 론칭하고 기존 제품을 리뉴얼하는 등 1년 정도 일을 했습니다.
스스로의 성향 등을 고려했을 때, 내 일을 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생각해 고민하다가 주위에서 브랜딩을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아 처음에는 프리랜서처럼 돕다가 우즈스튜디오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