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어쩌면…인스타그램이 되고 싶은 오늘의집

오늘의집 운영사 버킷플레이스가 서울 용산구에서 특별한 전시회를 하나 열었습니다. 지난 3월 28일부터 오는 3일까지 진행하는 오프라인 전시 ‘Moving Day : 이사가는 날’입니다.

이번 전시는 조금 특별한 면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의집 사업 전략의 큰 축 하나가 변화하는 걸 예고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집은 콘텐츠(Contents)-커뮤니티(Community)-커머스(Commerce)로 연결하는 3C 전략의 대표 주자인데요. 이 중 커뮤니티 사업의 변화를 시도합니다.

오늘의집 이사가는 날 전시회

버킷플레이스는 기존 폐쇄형 커뮤니티 ‘오하우스’에서 함께 한 이들에게 새로운 오픈 커뮤니티 ‘오늘의집 크리에이터’ 에서도 함께 하기를 제안했습니다. 말 그대로 ‘이사’입니다. 공간 또한 지금까지의 오하우스의 역사를 담은 곳과 오늘의집 크리에이터를 소개하는 곳으로 나눴네요.

그렇다면 오늘의집 커뮤니티 변화는 어떤 전략 하에서 진행되는 걸까요?

지난 30일 방문한 전시회에서 진행된 토크쇼에는 김광민 크리에이터 리드가 오늘의집의 새로운 커뮤니티 사업에 대해 이야기했는데요. 현장에 나타난 이승재 버킷플레이스 대표도 기자에게 이번 사업과 오늘의집의 방향성을 설명했습니다.

이들의 말을 들어보면요, 오늘의집은 ‘꾸준히 하던 식’으로 ‘확실하게’ 달라질 계획입니다. 핵심은 오픈 커뮤니티, 크리에이터,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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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성아인 기자> aing8@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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