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클라우드, 김동훈 단독대표 체제 유력…백도민 공동대표 퇴임

NHN클라우드가 김동훈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돨 전망이다. 백도민 공동대표가 퇴임식을 갖고 공동대표직에서 물러났다.

11일 NHN클라우드에 따르면 백 공동대표는 지난 7일 직원들과 퇴임식을 갖고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다.

1964년생인 백 공동대표는 NHN 운용총괄본부장을 역임한 인사로 2019년에는 클라우드사업본부장을 지냈다. 2022년 NHN클라우드가 별도 법인으로 분사할 때부터 김동훈 대표와 공동대표로 일해왔다.

백 공동대표의 향후 거취는 정해지지 않았다. 전사 공유 차원에서 먼저 퇴임식을 진행했고 이달 말 공식 퇴사 절차를 밟을 거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NHN클라우드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김동훈 대표가 단독으로 회사를 이끌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이진호 기자>jhlee26@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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