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전문 플랫폼 ‘셀룩(cellook) 운영사 그린앤그레이는 네이버 쇼핑과 업무협약을 맺고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셀룩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스마트스토어 사업자 대상 네이버 패션타운 입점, 서비스 활용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전담한다. 또한 스마트스토어 및 쇼핑몰 운영 노하우를 온라인 사업자들에게 전수할 계획이며 올해 SME의 편의를 극대화하고 온라인 진출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와 협업한 소호몰 라이브커머스 지원, 소비자 경험 개선을 위한 N도착보장 서비스 제공 등을 기획 중이다. 

셀룩은 지난해 4월 출시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기반의 2030 편집샵 플랫폼이다. 나인, 난닝구, 사뿐, 아뜨랑스, 젝시믹스 등 유명 패션 소호몰이 입점했다. 2022년 12월 기준 셀러 200여개와 협업 중이며 올해 말까지 최대 400여곳 셀러와 함께 할 예정이다. 올 상반기부터 뷰티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홈리빙 카테고리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최현진 그린앤그레이 셀룩 사업총괄 부대표는 “셀룩은 현재 200여개 톱 소호몰들의 스마트스토어 운영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 패션타운의 성장을 돕는 조력자가 될 것이라 자신한다면서 “앞으로도 셀룩은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들이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고 효율적으로 쇼핑몰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성아인 기자> aing8@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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