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음슴체’로 쓰여졌습니다.처음에는 어색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커머스에서 댓글의 중요성은 두말하면 입 아픔. 리뷰가 많이 달린 상품 = 일단 많이 팔린 상품이라는 신뢰. 그래서 한때는 커머스들이 모든 상품의 댓글을 한 페이지에서 관리하기도 함. 왜냐? 그래야 댓글이 많아 보이니까.

소비자들은 바보가 아님. 그래서 리뷰가 많아질수록 저게 진짜 리뷴지, 아니면 광고성 댓글인지 구분하려 노력함. 처음에는 텍스트로만 달리던 리뷰가 사진으로 바뀌었고, 이제는 더 가짜가 드물다고 여겨지는 동영상 리뷰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음. 그 대표주자가 누구냐, 브이리뷰임.

브이리뷰는 최근에 여기저기 꽤 기사가 많이 나왔음. <바이라인네트워크>나 <커머스BN>에서도 간략하게 나간 적이 있는데 이 회사 비즈니스모델을 깊이 있게 다루진 않았아서, 이번에 훑어봄. 브이리뷰를 만드는 회사는 인덴트코퍼레이션이라는 곳인데, 이 회사 CRO(Chief Revenue Officer)인 김진우 씨랑 이야기를 나눠봄.

일단, 브이리뷰라는 게 뭔지 그것부터 설명. 기본적으로 커머스에 동영상 리뷰를 달게 솔루션을 만들어 공급하는 곳임. 사실 구매자에게 리뷰 달기는 보상이 없다면 매우 귀찮은 작업.

심지어 동영상? 대체로 남의 웹사이트에 공개할 동영상을 찍겠단 생각 자체를 일반적인 소비자는 잘 하지 않음. 사람들이 리뷰 안 달면 브이리뷰 같은 곳은 망함. 그러니까 가능하면 구매자가 귀차니즘이 덜하게 리뷰를 달고 그로 인한 보상을 받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함. -> 이 방법은 조금 있다가 설명.

동영상 리뷰 예시. 사진=인덴트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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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바이라인네트워크
<남혜현 기자> smilla@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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