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이 ‘오늘의집 뉴스룸’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늘의집 뉴스룸은 언론과 뉴미디어 등 여러 콘텐츠 이해관계자에게 오늘의집과 관련된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공식 채널이다. 회사는 뉴스룸을 통해 오늘의집 운영사 버킷플레이스의 다양한 활동과 철학 등을 전할 예정이다.

오늘의집 뉴스룸은 ▲피쳐 스토리(Featured) ▲프레스(Press) ▲아카이브(Archive) 로 구성된다. 피쳐 스토리는 뉴스룸 에디터가 직접 제작하는 오늘의집만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전한다. 또한 프레스 카테고리는 보도자료, 공지사항, 오늘의집을 소개한 미디어 스토리로 구성된다. 아카이브는 언론 미디어나 블로거,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인플루언서가 오늘의집을 소개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기업이미지(CI), 사진자료 등을 담았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오늘의집 뉴스룸은 구성원 스토리부터 ‘공간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다양한 시선까지 풍성하고 다채로운 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이라며 “오늘의집에 대해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켜보시는 분들이 오늘의집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성아인 기자> aing8@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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