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은 1일 콘텐츠와 판매 상품을 공유하고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 ‘오늘의집 큐레이터’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오늘의집 큐레이터는 오늘의집 콘텐츠를 본인의 소셜미디어에 공유하고 공유 콘텐츠를 통해 상품이 판매되면 수익의 일정 금액을 리워드로 받는 서비스다. 또한 특정 상품의 장단점 등을 직접 소개해 판매가 이루어져도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오늘의집은 오늘의집큐레이터가 N잡러 시대에 일종의 부업활동이라고 설명했다.  소셜미디어에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동한 회원이 수익모델을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오늘의집 큐레이터는 오늘의집 가입자 누구나 등록할 수 있다.

오늘의집 큐레이터로 등록하려면 오늘의집 앱과 웹사이트의 ‘마이페이지’에 접속해 ‘취향 공유하고 리워드 받기’ 탭을 클릭하면 된다. 특히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등 소셜미디어의 구독자나 팔로워가 많다면 심사를 거쳐 더 높은 등급을 부여받을 수 있다. 높은 등급의 큐레이터는 리워드로 받게 되는 수수료율도 등급에 따라 높아지게 된다. 등록한 오늘의집 큐레이터는 자신만의 공유용 링크를 만들어 이 링크로 다른 사용자가 24시간 내 오늘의집에서 구매를 완료하면 해당 금액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를 받게 된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오늘의집 큐레이터는 멋진 라이프스타일을 세상에 알려온 디지털 채널의 인플루언서들에게 그 활동을 수익으로 보상받게 도와주는 서비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늘의집은 오늘의집 큐레이터 론칭을 기념해 오는 12월 31일까지 판매되는 상품에 최대 2% 추가 수수료 혜택을 제공한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성아인 기자> aing8@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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