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산업개발(회장 이상영)은 ‘문산역 지역주택조합 사업 추진위원회(가칭)’와 ‘문산역 지역주택조합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우산업개발은 가칭 ‘문산역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시공예정사(社)로 추진위원회와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가칭 ‘문산역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문산리 17-86번지 일원에서 지하 4층~지상 40층규모로 총 432세대로 구성될 예정이다. 경의선 문산역과 인근에 위치해 일산은 물론 서울까지 접근이 용이하다. 또 ▲GTX-A노선, ▲3호선 연장선 등이 착공 예정으로 교통 인프라 강화될 계획이다. 내포IC 및 당동IC 진입이 10분 이내로 가능해 서울-문산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가칭)문산역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성공적으로 사업이 추진될수 있도록 추진위와 협력해 나갈 것”이라면서 “문산역 일대 랜드마크에 걸맞은 주거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우산업개발은 ▲충남 천안조양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정비사업을 포함해 ▲이안그랑센텀천안(부창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서산(지역주택조합 사업) 등에서 다양한 정비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며 입지를 넓히고 있다. 대우산업개발은 ‘이안(iaan)’ 브랜드를 앞세워 주택공급 사업확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글.바이라인네트워크
<이대호 기자> ldhdd@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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