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커머스 업계 1위 알리바바그룹이 지난 24일부터 ’11.11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의 사전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지난 26일 기자 간담회를 열고 입점 브랜드 지원 정책과 충성 고객 양성 전략을 밝혔는데요.

알리바바그룹은 중국 최대 그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알리바바는 중국 뿐 아니라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인 티몰 글로벌, 로컬 라이프 서비스, 물류 솔루션 기업 챠이나오, 클라우드, 디지털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등 넓은 범위에서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지만 한국에서도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개 국내 기업의 중국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채널로 활동하고 있죠. 한국 소비자들에게 글로벌 기업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마켓 플레이스 알리익스프레스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준비하고 있는 이 페스티벌은 어떤 것일까요? 우선 11.11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이란 알리바바그룹이 티몰 등 자사 플랫폼에서 개최하는 대규모 이커머스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90개국 이상 국가에서 29만개 이상 브랜드가 참여, 7000여개 품목의 1700만개 이상 상품이 준비되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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