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자체 개발 중인 대형 야심작 ‘P의 거짓(Lies of P)’을 파리게임위크(Paris Games Week, PGW)’에 출품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11월 1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PGW’는 매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개최되는 유럽연합의 대규모 게임쇼다.

P의 거짓은 이번 PGW에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부스 안에 단독 공간을 마련하고 데모 버전 시연을 진행한다. 데모 빌드는 2시간 플레이 분량의 2개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소울라이크 장르의 독특한 매력과 고퀄리티 게임 그래픽 등 P의 거짓만의 차별화된 요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한편 P의 거짓은 오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G-STAR) 2022’에 100부스 규모로 단독 참가, 국내 이용자들에게도 P의 거짓 시연 기회를 제공한다.

P의 거짓은 싱글플레이 기반의 소울라이크(고난도 액션어드벤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19세기 말 벨에포크 시대를 배경으로한 사실적인 그래픽과 고전 ‘피노키오’를 잔혹동화로 각색한 독특한 세계관, 뛰어난 액션성 등으로 주목 받으며 글로벌 흥행 기대감이 고조된 상황이다. 현재 콘솔 및 PC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며, 2023년 출시 예정이다.

글.바이라인네트워크
<이대호 기자> ldhdd@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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