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민티그럴은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려는 한국의 광고 및 게임 개발사들에 대한 서비스 제공을 공격적으로 강화한다고 7일 발표했다.

민티그럴의 UA (사용자 획득) 마케팅은 게임 및 비게임 카테고리의 인앱설치 캠페인을 글로벌 국가에서 진행할 수 있게 해주는 솔루션이다. 민티그럴 SDK와 해외 주요 미디에이션(중개 플랫폼)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한 프리미엄 인벤토리 제공으로 최상의 수익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또한 인티그럴은 인하우스 스튜디오인 마인드웍스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광고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도록 풀스택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유정 민티그럴 이사는 “민티그럴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넘어서 미주와 유럽에서도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며 “민티그럴이 다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수한 프로덕트로 더 많은 국내 개발사분들의 글로벌 진출에 도움을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민티그럴은 앱스플라이어 퍼포먼스 인덱스 14차 에디션에서 글로벌 리텐션 인덱스 (Global Retention Index) 부문 4위에 오르며 11개 지역, 총 19개 부문에 걸쳐 690회 이상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글.바이라인네트워크
<이대호 기자> ldhdd@byline.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