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28년 만에 둘째날(Day 2)를 맞은 아마존?

“첫날(Day 1)”

이 단어는 아마존의 경영철학을 상징하는 말입니다. 언제나 창업 첫날처럼 회사를 운영하겠다는 다짐입니다. 또 아무리 규모가 커져도 이제 막 시작하는 스타트업과 같은 민첩성과 유연성, 혁신성을 유지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제프 베조스의 주주서한에는 “아마존은 언제나 첫날입니다”라는 말이 꼭 들어갔으며, 2대 CEO인 앤디 제시의 첫 주주서한 마지막 메시지도 “여전히 첫날입니다”는 문장이었습니다. 지금은 바뀌었지만, 아마존 본사 건물의 이름조차 데이원(첫날)이었죠.

그런데 언제나 첫날이라고 외쳐왔던 아마존이 둘째날을 맞았다는 비판이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고 인사이더가 보도했습니다. 기사의 제목은 “28년 만에 둘째날이 아마존에 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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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리테일 테크는 무엇일까

– 리테일 & 로지스 테크 컨퍼런스 2024

리테일 산업은 이제 디지털 산업입니다.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기업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지 않고서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AI 기술의 발달은 리테일 업계에 새로운 기회와 도전과제를 안겨주었습니다.

생성형 AI, 이커머스 쏠림, D2C 확장, 오프라인 매장의 폐점, 경기 침체, 늘어만 가는 배송 수요 등의 많은 변화 속에서 리테일과 물류, 커머스 업계는 디지털 없이는 변화에 대처할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에 바이라인네트워크는 리테일&로지스 테크 컨퍼런스 2024를 개최합니다. 리테일과 물류 기업이 어떻게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지, 디지털 혁신을 위해 필요한 기술과 활용사례는 무엇인지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일시: 2024년 3월 7일(목) 9:00 ~ 18:00
  • 장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ST Center (과학기술컨벤션센터) 지하 1층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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