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자 DNA를 고려한 방어자 중심 전략

공격자는 단순한 유형의 공격만 하는 것이 아니다. 공격자는 계속 DNA를 바꾸고 있다. 조직에서 방어책을 마련하면 공격자도 이를 우회할 방법을 찾는다. 해킹 기술이 진화하고 있지만 모든 공격이 다 지능화된 것은 아니다. 사실 발생하는 사이버공격의 대부분은 이미 알려진 위협을 이용한다. 공격자가 지능화되고 있다지만 실제로 발견된 지 오래된 취약점과 오래된 악성코드에 당하기도 한다. 공격하는 경로도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바뀌고 있는 공격자의 DNA를 고려해 방어자 중심 전략을 세워나간다면 침해사고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지능형지속위협(APT)은 공격자들이 흔하게 사용하는 위협이다. 조직 내부망 침투를 위한 다양한 공격 경로와 전략·기술·절차(TTP)를 모두 동원한다. 최근에는 랜섬웨어, 디도스, 정보 유출 공격을 결합시켜 피해 확산을 통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기도 했다. 하지만 APT 역시 많은 사례와 정보공유를 통해 이제는 대처할 수 있는 위협이 됐다. 이제는 APT에 대한 공포에 떨기 보다는 발견됐던 다양한 유형의 공격 사례를 학습하고, 그에 대처할 수 있는 방어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APT 공격을 막기 위한 솔루션으로 ATP(지능형위협보호)가 있다.

목차

1. DNA를 바꾸는 공격자들

2. 이메일을 통한 위협 대응 전략

– 이메일 공격 유형
– 이메일 공격을 막는 기술들

3. 차단 중심 네트워크 보안 대응 전략

– 네트워크 기반 지능형 보안위협 차단 방식
– 공격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방법, SSL
– 보안 효과 높이는 통합된 다단계 위협 방어 전략

AI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리테일 테크는 무엇일까

– 리테일 & 로지스 테크 컨퍼런스 2024

리테일 산업은 이제 디지털 산업입니다.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기업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지 않고서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AI 기술의 발달은 리테일 업계에 새로운 기회와 도전과제를 안겨주었습니다.

생성형 AI, 이커머스 쏠림, D2C 확장, 오프라인 매장의 폐점, 경기 침체, 늘어만 가는 배송 수요 등의 많은 변화 속에서 리테일과 물류, 커머스 업계는 디지털 없이는 변화에 대처할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에 바이라인네트워크는 리테일&로지스 테크 컨퍼런스 2024를 개최합니다. 리테일과 물류 기업이 어떻게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지, 디지털 혁신을 위해 필요한 기술과 활용사례는 무엇인지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일시: 2024년 3월 7일(목) 9:00 ~ 18:00
  • 장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ST Center (과학기술컨벤션센터) 지하 1층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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