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 카카오가 여성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를 인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지난 7월  카카오커머스의 스타일 사업부문과 ‘지그재그’를 운영하는 크로키닷컴이 합병해 카카오스타일이 출범했다. 카카오스타일 대표는 크로키닷컴을 이끄는 서정훈 대표다. 지그재그가 카카오의 패션 사업을 이끄는 셈이다.

우선 지그재그는 동대문 패션 상품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여성 패션 플랫폼이다. 인공지능(AI) 기술로 개인 맞춤형 추천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에이블리, 브랜디, 신세계가 인수한 W컨셉 등 국내 여성 패션 플랫폼과 경쟁 중이며 지난해 거래액 1조원을 돌파했다.  

그렇다면 카카오에 인수된 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지그재그의 어제와 내일은 어떨까? 

관계자에 따르면 지그재그 올해 목표는 크게 둘로 나뉜다. 국내로는 카테고리 확장, 국외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이다.

우선 지그재그의 행보를 알기 위해서는 지난해부터 지그재그의 비전이 달라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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