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융합 데이터 제작 보고서

“시내에서 운행되는 영업용 차량을 전기차로 바꾼다면 매연이 얼마나 줄어들까? 동네별로 어떤 택배가 많이 배송되는지 파악한다면, 생활물류센터의 위치를 정하 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도로 경사도가 포함된 지도 를 개발해 서비스하면 킥보드나 소형 전기차 운전자가 예상치 못한 급경사 언덕을 만나 곤혹을 치르는 일은 피할 수 있지 않을까?”

듣고 보면 필요하지만 민간에서 쉽게 나서기는 어려운 일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3월까지 “영업용 차량 데이터 제작”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서울시에서 한 국교통안전공단, 신한은행, CJ올리브네트웍스, 서울시 립대학교 등과 손잡고 차량 운행 데이터를 수집, 분석 한 것이다. 앞서 언급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수립의 근거가 될 융합 데이터셋 마련이 목표다.

그 결과 총 세 가지 프로젝트에 대한 답이 나왔다. ①차량 유형별 배 출가스 데이터 ②배송상품 유형별 출/도착지 데이터 ③ 도로별 경사도 데이터가 그것이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해당 프로젝트가 어떻게 진행 되어 왔는지, 어떤 의미있는 결과를 도출하려 했는지 취 재했다. 총 다섯개로 구성된 기사를 통해 서울시 빅데 이터담당관을 비롯,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들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AI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리테일 테크는 무엇일까

– 리테일 & 로지스 테크 컨퍼런스 2024

리테일 산업은 이제 디지털 산업입니다.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기업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지 않고서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AI 기술의 발달은 리테일 업계에 새로운 기회와 도전과제를 안겨주었습니다.

생성형 AI, 이커머스 쏠림, D2C 확장, 오프라인 매장의 폐점, 경기 침체, 늘어만 가는 배송 수요 등의 많은 변화 속에서 리테일과 물류, 커머스 업계는 디지털 없이는 변화에 대처할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에 바이라인네트워크는 리테일&로지스 테크 컨퍼런스 2024를 개최합니다. 리테일과 물류 기업이 어떻게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지, 디지털 혁신을 위해 필요한 기술과 활용사례는 무엇인지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일시: 2024년 3월 7일(목) 9:00 ~ 18:00
  • 장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ST Center (과학기술컨벤션센터) 지하 1층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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