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이라인네트워크입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가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채널 ‘커머스BN‘과 ‘오늘, 외쿡신문‘을 개설하게 되어 안내 드립니다.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는 네이버페이 결제를 통해 정기구독하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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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나오는 수많은 커머스 소식, 일일이 찾아보기 귀찮으셨죠? 커머스BN이 알려진 소식은 물론 연결된 뒷이야기까지 자세하게 엮어 볼께요. 구독자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요즘 화제인 커머스 이슈, 조금은 깊게 알고 싶으셨나요? 커머스BN이 이슈와 관련된 경험을 가진 업계 대표자, 실무자를 모셔옵니다. 업계 곳곳에서 활약하는 숨은 고수들의 노하우를 라이브 영상을 통해 만나보세요.

혼자서는 해결하지 못하는 이슈 때문에 고민인가요? 커머스BN 비즈니스 네트워크에서 업계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실무자들을 만나 자유롭게 소통하세요! 구독자 여러분들이 자유롭게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는 비즈니스 명함첩을 공유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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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쿡신문

그 많은 소식 중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핵심’을 뽑아 보는 게 ‘오늘, 외쿡신문’의 존재 이유입니다. 발빠른 전달도 중요하겠지만 더 중요한 건 해당 소식이 시사하는 점을 잘 짚는게 아닐까요. 분석과 전망은 단 한 번에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 끈질기게 이슈에 매달리겠습니다. 또 다른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사안을 보는 것도 필요하겠죠. 주요 기업들의 움직임도 빠르게 훑어볼 수 있도록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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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네이버가 배포한 프리미엄콘텐츠 오픈 보도자료입니다.


네이버, 유료 콘텐츠 실험의 장을 연다… ‘프리미엄콘텐츠’ 플랫폼 베타 오픈

네이버(대표이사 한성숙)가 창작자 누구나 쉽게 콘텐츠를 제작하고, 유료로 판매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 결제, 데이터 분석 등 고도화된 기술들이 적용된 ‘프리미엄콘텐츠’ 플랫폼의 CBT 버전(링크)을 오픈했다. 네이버는 CBT 기간 동안 플랫폼 안정성을 높이고, 창작자와 사용자 양쪽의 피드백을 모두 검토하여 상반기 중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콘텐츠 제작부터 유료 판매, 데이터 분석까지 가능한 고도화된 기술 통합 제공… 콘텐츠 내용, 판매 방식 등은 모두 창작자가 결정

네이버의 ‘프리미엄콘텐츠’ 플랫폼은 SME들이 활동하고 있는 스마트스토어와 구조가 비슷하다. 창작자가 콘텐츠를 쉽게 제작하고 유료로 판매할 수 있도록, 네이버가 콘텐츠 편집, 결제, 정산 관리, 데이터 분석, 프로모션 운영 등 콘텐츠 판매에 필요한 고도화된 툴과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기술을 손에 쥔 창작자는 콘텐츠 주제와 내용, 형식 뿐 아니라 상품 구성이나 가격 정책 등을 모두 직접 결정한다. 콘텐츠 판매 방식은 단건 판매, 정기 결제를 통한 월간 구독권, 최대 100명까지 함께 이용 가능한 그룹 이용권 등 다양한 상품 옵션 중 창작자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CBT 버전에서는 20여개 창작자 및 스타트업의 콘텐츠 볼 수 있어

CBT 버전에서는 밀레니얼을 위한 부동산 정보를 전하는 ‘부딩’, 시사 주제를 깊이있게 파고드는 ‘북저널리즘’, 글로벌 테크 소식을 쉽게 제공하는 ‘일분톡’ 등 20여개 창작자들이 제공하는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기존에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발행하고 실험해오던 창작자 집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리미엄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판로를 확대하거나 기존과 다른 컨셉과 내용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경우도 등장하고 있다. 사용자들은 네이버 포스트, 네이버TV, 언론사 홈 중 창작자가 원하는 채널에 신설한 ‘프리미엄’ 탭과 ‘프리미엄콘텐츠’ 플랫폼 페이지(링크)를 통해 유료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는 사용자들이 ‘프리미엄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도록, 20여개 창작자와 함께 1개의 채널을 한달 동안 무료 체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네이버의 ‘프리미엄콘텐츠’ 플랫폼을 담당하는 김은정 리더는 “하나의 주제에 대해 전문성을 가지고 깊이있게 분석하는 전문가 수준의 창작자들이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에는 기꺼이 돈을 내고 감상하는 사용성이 글로벌에서도 이미 자리잡고 있다” 며 “창작자 입장에서는 특정 분야에 관심을 갖는 유료 구독자를 만나고, 이를 통해 콘텐츠 경쟁력을 높여볼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네이버가 쌓아온 기술 스택들을 더욱 고도화하면서 플랫폼의 기술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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