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패스코리아가 김동욱 신임 지사장을 선임했다.

유아이패스코리아는 국내에서 파트너 및 고객 대상 영업을 강화해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김 신임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지사장은 2018년 8월부터 유아이패스코리아 영업총괄본부장을 역임하며 국민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등 국내 주요 금융그룹의 로보틱프로세스자동화(RPA) 솔루션 도입과 확산을 도왔다.

20년 이상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솔루션 비즈니스 경력을 가진 업계 전문가로, 유아이패스에 합류하기 전에는 한국쌔스소프트웨어에서 국내 금융기업의 비즈니스 성공을 돕는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AI) 영업을 담당했다.

유아이패스코리아는 2018년 국내 지사 설립 이후 매년 세 자릿수 이상의 고속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에도 김동욱 지사장의 AI, 머신러닝, 빅데이터 등 소프트웨어 전반에 대한 경험과 현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RPA를 통한 국내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파트너들과 함께 실력 있는 RPA 개발자와 비즈니스 컨설턴트를 양성해 국내 RPA 저변 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김동욱 유아이패스코리아 지사장은 “유아이패스는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민첩하고 유연하게 국내 RPA 시장을 개척하고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아이패스코리아의 임직원 및 파트너와 함께 국내 RPA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데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전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이유지 기자>yjlee@byline.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