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엘지는 호칸 셀벨(Håkan Cervell)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임명됐다고 1일 밝혔다.

새로운 CEO가 선임된 것은 3년 5개월만으로, 이날부터 셀벨 CEO는 한국 시장에서 에릭슨엘지 사업을 총괄한다.

셀벨 CEO는 1990년 에릭슨에 입사한 이래 동북아 지역 이사회 멤버를 포함해 다양한 분야에서 중책을 역임했다.

최근까지 에릭슨의 대만 사업 총괄을 맡아 특유의 사업전략과 리더십으로 탁월한 사업 성과를 이룬바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그는 후임자가 임명될 때까지 에릭슨 대만 사업 총괄을 겸임할 예정이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이유지 기자>yjlee@byline.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