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애플 스마트폰 실적 읽기·레진은 왜 무리수를 뒀나

바이라인네트워크 2월 5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삼성과 애플 실적(스마트폰 )과 소속 작가와 법적 다툼까지 가게 된 레진코믹스 사태를 살펴봤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세미콘코리아 보니 이제 ‘자동차’가 반도체 업계의 새 동력 ▲카풀업계 배제된 ‘3차 해커톤’ 라이드셰어링 업체 분위기 침울 ▲죽어가던 옐로모바일 살려낸 가상화폐 열풍을 담았습니다.

놓치지 말았어야 할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핫토픽 컨슈머/엔터프라이즈 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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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다이브

고민 깊어지는 삼성전자
애플 실적 발표 읽기
레진은 왜 무리수를 두었나

옐로스토리

세미콘코리아 보니 이제 ‘자동차’가 반도체 업계의 새 동력
카풀업계 배제된 ‘3차 해커톤’ 라이드셰어링 업체 분위기 침울
죽어가던 옐로모바일 살려낸 가상화폐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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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성 애플 스마트폰 실적 읽기·레진은 왜 무리수를 뒀나 | it 사람들의 오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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