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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클라우드 시대를 위한 F5네트웍스의 자동화 제언

*이 기사는 지난 12월 12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 F5네트웍스코리아가 공동 개최한 금융산업을 위한 오찬 세미나의 발표 내용을 정리한 기사입니다. 요즘 기업들은 하나의 클라우드에만 의존하려 하지 않는다. 기업의 IT인프라를 특정 벤더에 의존하는 것은 리스크를 높이는 일이기 때문이다. AWS와 애저, 구글 GCP 등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하고, 퍼블릭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병행 사용하기도 한다. 이처럼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이용하는 것을 멀티 클라우드라고 부른다. 멀티 클라우드는 특정 기업의 의존도를 낮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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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가 던진 보안 화두 ‘멀티클라우드 시대 보안, 위협 인텔리전스’

애플리케이션딜리버리컨트롤러(ADC) 선두업체인 F5네트웍스가 작년에 이어 ‘보안’을 주제로 한 고객 초청 행사인 ‘안티시페이트(Anticipate) 서울 2017’을 8일 개최했다.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SSL 트래픽 가시성 솔루션을 주축으로 지난해부터 보안 사업을 크게 강화하고 나선 F5는 올해 행사에서는 멀티클라우드 시대 새로운 보안 접근법과 위협 인텔리전스를 키워드로 내세웠다. 그동안 기업의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안전하게 서비스 되도록 지원하는데 주력해온 만큼, 새로운 디지털·클라우드 시대에서 요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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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 글로벌 보안 8개사와 사이버위협 정보공유 협력

금융보안원(원장 허창언)이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문업체 8곳과 금융 사이버위협 정보공유 업무협약(MOU)을 7일 체결했다. 아카마이, F5네트웍스, 파이어아이, 포티넷, 카스퍼스키랩, 팔로알토네트웍스, 시만텍, 트렌드마이크로와 글로벌 사이버위협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최근 스위프트(SWIFT) 해킹을 통한 불법이체, ATM 해킹을 통한 현금 무단인출 등 글로벌 금융권 사이버위협 요인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금융보안원은 위협요인 선제대응과 정보공유 등을 위해 이들 기업과 상호 협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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