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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강달러에도 승부수…’넥스트 커머스’ 띄운다

네이버가 4일 컨퍼런스콜을 열어 중고패션 플랫폼 ‘포쉬마크(Poshmark)’에 대해 “적정시기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블로그와 카페, 밴드 등으로 쌓은 커뮤니티 노하우와 검색 추천 인공지능(AI) 기술 등을 활용해 포쉬마크를 ‘넥스트(차세대) 커머스’로 만들 계획이다. 이날 네이버는 약 2조3204억원에 북미 패션 커뮤니티 포쉬마크를 인수한다고 밝혀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100% 현금 인수로 1달러당 환율 1434.8원을 적용한 금액이다. 최남선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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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커.크.] 포토샵 몰라도 상품 상세페이지 만들 수 있는 에디봇

[프로젝트 커.크.] ① 상품 상세 페이지 만들기 프로젝트 커.크.(커머스 크리에이터)는 쇼핑몰 초짜가 쇼핑몰 디자인에 도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연재 마지막에는 크리에이터의 소품샵을 만듭니다. 쇼핑몰을 시작할 때에는 거대한 진입장벽이 몇 가지 있다. 과거 쇼핑몰을 운영한 적이 있는데, 주로 사입은 어떻게 하는지, 새벽시장 물건은 어떻게 떼는지, 홈페이지는 어떻게 만드는지, 사진은 어떻게 찍는지, 상품 상세 페이지에는 어떤 정보를 넣어 만들어야 하는지다. 이중 가장 빈번하고 자주 해줘야 하는데 스킬도 필요한 것이 상품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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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과 손잡은 11번가에 궁금한 점

11번가가 아마존(Amazon)과 손잡고 해외직구 서비스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를 오는 31일 오픈한다고 25일 밝혔습니다. 디지털, 패션, 리빙, 도서 등 수천만 개 이상의 아마존 미국(Amazon US) 판매 상품을 11번가 앱과 웹사이트에서 바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개시는언제? 8월 31일부터 본격적으로 11번가 앱에서 아마존 상품을 주문할 수 있다. 서비스 방식은? 11번가-아마존 글로벌 스토어는 기존 11번가 앱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아마존 탭이 따로 구성됐으며, 타임딜과 핫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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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온라인 패션 쇼핑몰, 일본에서 뜨는 이유는?

국내 패션 전문 온라인 쇼핑몰이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에서 온라인 전문 쇼핑몰이 성장하고 있는 단계에서 국내 업체들이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어 주목된다. 캐릭터 의류를 파는 전문 쇼핑몰 ‘올드미키’는 지난 4월 일본어 쇼핑몰을 개설했는데, 문을 연지 석 달 만에 매출이 3500% 성장했다. 여성 의류를 파는 쇼핑몰 ‘믹스엑스믹스’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일본에 소개되며 현지에서 매출이 급성장했다. 지난 5월 하라주쿠에서 믹스엑스믹스가 연 일본 고객을 위한 오프라인 프로모션에 300여 명이 참여해 줄을 서면서 입소문을 탔다. 쇼핑몰 플랫폼 카페24에 따르면, 이 회사에서 2013년 9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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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이여, 왕홍발 급행열차를 타라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존재는 왕홍입니다. 왕홍은 중국판 파워블로거, 혹은 1인 크리에이터를 말하는 용어입니다. 중국에서 가장 큰 투자은행 중 하나인 궈타이쥔안증권에서 낸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왕홍에서 파급되는 시장 규모가 의류 부문만 18조 원이라 합니다. 왕홍의 팬들이 왕홍 스타일을 따라 하면서 형성되는 시장이죠. 중국 최대 패션 전자상거래 플랫폼 모구지에에서 활동하는 ‘민은’ 씨는 지난 8월 카페24가 기자간담회에서 “사람들이 방송을 보면서 내가 입은 옷을 어디서 살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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