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vs. AMD, 불꽃 튀는 AI 스케일 경쟁

엔비디아 vs. AMD, 불꽃 튀는 AI 스케일 경쟁

전세계적인 공급 부족 상황을 겪고 있는 AI 반도체 시장에서 압도적 선두 엔비디아와 무서운 추격자 AMD의 규모 확장 전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엔비디아는 그레이스블랙웰(GB)의 뒤를 잇는 베라루빈(VR) 아키텍처 출하를 예고했고, AMD는 현 GPU 제품보다 1000배 향상된 차세대 AI 칩 로드맵을 발표했다.

델 “AI 인프라, 온프레미스가 클라우드보다 낫다”

델 “AI 인프라, 온프레미스가 클라우드보다 낫다”

“AI에서 변화의 속도는 정말 중요하고, 그 속도의 핵심은 데이터다. 오늘날 대형언어모델(LLM)은 공개적으로 확보가능한 1페타바이트(PB) 정도의 데이터로 학습했다. 반면에, 기업은 수백 PB 규모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다. 아직 AI가 실현하지 못한 가치가 그만큼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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