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대표 이정환)이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본부장을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대표 이정환)이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본부장을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이 지난해 8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지난해에는 성인교육과 프롭테크, 커뮤니티 중심으로 성장을 꾀했다면, 올해에는 테크 조직 투자를 확대해 기존 사업 경쟁력 극대화와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재태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은 커뮤니티 서비스의 월간 사용자 수(MAU)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직장인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이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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