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스핀, 금융·공공 등 7곳서 위협 IP 21만여개 탐지

에버스핀, 금융·공공 등 7곳서 위협 IP 21만여개 탐지

에버스핀(대표 하영빈)은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고객사 7곳에서 약 21만개의 위협 인터넷프로토콜(IP) 주소와 6204만건의 공격 시도를 탐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에버스핀은 자사 웹 보안 솔루션 ‘에버세이프 웹(Eversafe for Web)’을 사용하는 100여곳 이상의 고객사 가운데 탐지 분석을 완료한 7곳을 대상으로 집계했다. 조사 기간은 지난 9월1일부터 10월 17일까지다.

에버스핀, KISA와 악성문자 사전차단 협력

에버스핀, KISA와 악성문자 사전차단 협력

에버스핀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에버스핀과 KISA는 스미싱 등 악성문자 위협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 절차를 마련한다. 문자사업자가 이용자에게 악성문자를 전송하기 전에 이를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도록 기술 협력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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