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 “기업 42%, 공급망 보안 장애 요인으로 인력 부족 지목”

카스퍼스키 “기업 42%, 공급망 보안 장애 요인으로 인력 부족 지목”

카스퍼스키(한국 대표 이효은)는 공급망과 신뢰 관계 위험 대응 현황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공급망 공격과 신뢰 관계 공격 위험을 줄이기 위해 기업이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로 숙련된 정보기술(IT) 보안 인력 부족과 보안 업무 우선순위 설정을 꼽았다. 두 항목은 전 세계 응답자의 42%가 공통으로 지적했다.

금융보안원, 금융권 AI 보안 전문인력 양성 확대

금융보안원, 금융권 AI 보안 전문인력 양성 확대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보안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금융권 AI 보안 인력 양성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미토스 등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킹과 AI 대상 공격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금융권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인력을 키우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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