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의 화끈한 좀비 슈팅…’다키스트 데이즈’ 24일 데뷔

NHN의 화끈한 좀비 슈팅…’다키스트 데이즈’ 24일 데뷔

엔에이치엔(NHN)이 오는 24일, 무려 6년을 갈고 닦은 빅타이틀을 출시(OBT)한다. ‘다키스트 데이즈(DARKEST DAYS)’다. 웹보드와 캐주얼 게임으로 유명했던 NHN이 서구권까지 겨냥한 정통 슈팅 신작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글로벌 테스트 당시 수렴한 이용자 의견을 대거 반영,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버전을 내놓는다. 모바일과 PC로 즐길 수 있다.

카카오엔터, 웹툰 숏폼 공짜로 뚝딱…‘헬릭스 숏츠’ 론칭

카카오엔터, 웹툰 숏폼 공짜로 뚝딱…‘헬릭스 숏츠’ 론칭

단 3시간이면 웹툰을 짧은 영상(숏츠)으로 만들 인공지능(AI) 기술이 나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헬릭스 숏츠(Helix Shorts)’다. 기존처럼 인력을 동원할 경우 3주간 200만원이 걸리던 과정을 3시간으로 줄였다. 게다가 공짜다. 관건은 웹툰의 핵심을 담아낼 숏츠 결과물의 품질이나, 회사 측은 캐릭터 감정선까지 읽어내 숏츠에 반영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IPO 준비하는 롯데글로벌로지스, 집토끼-산토끼 둘다 잡을 계획은?

IPO 준비하는 롯데글로벌로지스, 집토끼-산토끼 둘다 잡을 계획은?

롯데그룹의 종합 물류기업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상반기 유가증권시장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향후 성장 계획을 밝혔습니다. 그룹사의 안정적인 물량과 신사업에 비그룹사 전략 화주 유치로 성장한다는 목표네요. 집토끼와 산토끼를 둘다 잡겠다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신성장 동력으로 그룹 계열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이차전지와 수소 물류 시장, 그리고 글로벌 물류 시장에도 적극 도전합니다. 또 국내 택배 시장에서는 ‘약속배송’과 러기지리스 서비스, 그룹의 ‘롯데 이그로서리’ 사업 물량 등으로 사세를 확장한다는 계획입니다.

[커머스BN] 유통 채널 희망으로 떠오른 올다무, 2024년 성과와 올해 과제는요?

[커머스BN] 유통 채널 희망으로 떠오른 올다무, 2024년 성과와 올해 과제는요?

지난해 유통 채널에서 가장 큰 성과를 거둔 기업을 꼽자면 CJ올리브영(올리브영), 아성다이소(다이소), 무신사입니다. 홀로 로켓을 탄 쿠팡을 제외하면 눈에 띄는 큰 성과를 거두고 있어 ‘올다무’라는 별칭으로 불립니다.

올다무의 지난해 성과에서 눈에 띄는 점은 무엇인지, 올해 올다무에게 주어진 숙제는 또 무엇인지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모두 뛰어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올다무 모두 극복해내야 하는 도전 과제가 있습니다.

중국 기업에 눈 뜨고 떼인 돈…위메이드 뿐이랴

중국 기업에 눈 뜨고 떼인 돈…위메이드 뿐이랴

참고 참다가 폭발한 모양새다. 위메이드가 최근 마련한 긴급 미디어 간담회에서 중국 기업에게 최종 승소한 뒤 법원의 강제집행 명령에도 도합 8400억원의 거액의 로열티를 받지 못하는 건에 대해 무겁게 입을 열었다. 회사는 중국 방문 시 신변 위협을 우려해 법무 관계자의 실명을 미공개 부탁했다.

[슬기로운 AI 활용 생활 ④] 마케터는 ‘전력’으로 AI를 활용한다

[슬기로운 AI 활용 생활 ④] 마케터는 ‘전력’으로 AI를 활용한다

<바이라인네트워크>의 취재에 따르면 마케터들의 AI 활용 사례는 콘텐츠 생성부터 시장 조사까지 다양하다. B2B, B2C, 브랜딩, 콘텐츠 마케팅까지 여러 마케팅 업무에서 AI를 필수적으로 이용한다는 이들도 다수다. AI에 대한 기술적 이해도가 높지는 않아도 서비스에 대한 상당한 경험을 쌓고 실무에 활용하는 사례가 많은 직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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