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시클·비욘드캡처·그리네플·퍼스트랩…블루포인트가 본 ‘아발란체’

플라시클·비욘드캡처·그리네플·퍼스트랩…블루포인트가 본 ‘아발란체’

‘아발란체(avalanche)’가 산사태 이런 걸 뜻하기도 하는데요. 자그마한 트리거가 굉장히 큰 빅무브를 만들어낸다는 그런 의미입니다. 예전에 인터넷이나 모바일 같은 경우는 예를 들면 그게 신약을 혁신했다던지 어떤 건축의 방법을 바꿨다던지 조선의 설계나 제조 방식을 바꿨다던지 이런 영향들은 그렇게 크지는 않았거든요. 지금은 AI 분야가 스며들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바꾸고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델 “AI 인프라, 온프레미스가 클라우드보다 낫다”

델 “AI 인프라, 온프레미스가 클라우드보다 낫다”

“AI에서 변화의 속도는 정말 중요하고, 그 속도의 핵심은 데이터다. 오늘날 대형언어모델(LLM)은 공개적으로 확보가능한 1페타바이트(PB) 정도의 데이터로 학습했다. 반면에, 기업은 수백 PB 규모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다. 아직 AI가 실현하지 못한 가치가 그만큼 있다는 것이다.”

[커머스BN] 로켓배송 외부로 여는 쿠팡

[커머스BN] 로켓배송 외부로 여는 쿠팡

① 쿠팡이 처음으로 외부에 로켓배송 물류망을 엽니다. 지금까지 쿠팡은 로켓배송 직매입과 마켓플레이스 내 로켓그로스 이용 사업자에게만 자사의 물류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② 쿠팡이 야금야금 먹어왔던 택배사의 영역으로의 진출이 본격화되는 셈입니다. 이미 국내 택배사들은 쿠팡에 밀리고 있는데요. 문제는 딱히 방도가 없다는 겁니다.

③ 시장에 반쿠팡 전선이 만들어진 상황에서 쿠팡의 이런 전략은 얼마나 성공할 수 있을까요?

“지금이야말로 공공SW사업 대가 문제 해결할 때”

“지금이야말로 공공SW사업 대가 문제 해결할 때”

전세계 거브테크(GovTech)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6100억달러 규모(약 8845조)다. 반도체 시장과 비슷한 규모다. 2034년에는 한화 2경590조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거브테크 시장 상위권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한국 기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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