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넥써쓰)

넥써쓰, 신작 SLG ‘프로스트 킹덤’ 정식 출시

넥써쓰는 24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프로스트 킹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로스트 킹덤은 넥써쓰가 단독 퍼블리싱하는 첫 타이틀이다. 세계 최초의 웹3 SLG를 표방하며 중세 배경의 전략 시뮬레이션에 건물·병력을 합성해 성장하는 머지(Merge) 방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SLG 장르는 글로벌 매출 1위를 기록한 모바일 게임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을 비롯해 오랜 기간 흥행성을 입증해 온 장르로 꼽힌다.

100여 종의 유닛과 4단계 등급의 영웅 수집·육성 시스템을 갖췄으며 원스토어·iOS·안드로이드·PC 멀티플랫폼으로 출시된다. 국내 버전과 블록체인 기능을 포함한 글로벌 버전이 서비스되며, 별도 설치 없이 웹 환경에서 바로 플레이 가능한 HTML5도 지원한다.

프로스트 킹덤 글로벌 버전은 게임 재화에 블록체인을 결합한 토크노믹스가 적용된다. 출시와 함께 원(ONE) 풀스택 생태계 전반과 연동된다. 퀘스트 플랫폼 ‘원퀘스트(ONEquest)’를 통해 국내 이용자는 원스토어 포인트를, 글로벌 이용자는 원($ONE) 토큰을 각각 미션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SLG는 자원과 영토 경쟁, 연맹 전략이 어우러져 글로벌 흥행성이 입증된 장르”라며 “프로스트 킹덤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원(ONE) 플랫폼 위에서 이용자와 만날 수 있도록 게임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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