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첫 굿즈 브랜드 ‘당근메이드’ 출시…앱 내 공식 스토어 오픈
당근이 첫 공식 굿즈 브랜드 ‘당근메이드’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당근메이드는 ‘Made for Better Local Living’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당근의 가치와 문화를 보다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식 굿즈 브랜드다.
당근은 이웃과 연결되는 순간을 더욱 친근하게 만들고자 하는 회사의 철학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동네 생활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당근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다는 목표다.
당근메이드는 당근 앱 내 브랜드 굿즈 판매자로 공식 입점해 상시 운영된다. 첫 컬렉션으로 출시하는 상품은 동네 장보기, 산책 등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평소에는 키링으로 휴대하다가 필요할 때 장바구니로 펼쳐 사용할 수 있는 ‘키링 장바구니’, 우양산, 우산 파우치 등을 당근의 브랜드 감성으로 풀어냈다.
당근 관계자는 “당근메이드는 이용자들의 일상 속에서 당근을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선보인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동네 생활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다양한 상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성아인 기자> aing8@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