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방치형 PC 신작 ‘햄스터 톡’ 출시
라인게임즈는 방치형 PC 신작 ‘햄스터 톡’을 정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햄스터 톡은 PC 패키지 기반 방치형 게임으로, 화면 위에 상주하는 햄스터를 키우는 힐링 게임이다.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과 스토브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용자는 총 96마리의 햄스터를 만나볼 수 있으며, 우수한 등급의 햄스터일수록 화려한 외형과 높은 능력치를 보유한다. 화면 상하단에는 이용자 취향에 맞는 햄스터와 꾸미기 아이템을 배치할 수 있다.
정식 발매 버전에는 햄스터들이 가동하는 신규 생산시설 ‘포포팜’이 추가됐다. 햄스터는 이곳에서 다양한 자원을 생산할 수 있다. 시설은 작물 재배를 하는 ‘자연형’과 햄스터들이 이용하는 ‘시설형’으로 분류된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데모 버전 공개 이후 보내주신 다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햄스터 톡’만의 귀여운 콘셉트와 편리한 게임성을 극대화했다”며 “PC로 다른 작업을 수행하며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햄스터들과 힐링의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