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넷마블)

넷마블 ‘몬길 스타다이브’, 양대 앱 마켓 인기 1위

넷마블은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게임은 지난 2013년 출시 후 모바일 수집형 RPG 장르의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와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몬길 스타다이브는 지난 15일 출시 후 하루 만에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에 올랐다. 일본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순조롭게 출발 중이다. 아울러 매출 부문에서도 국내 애플 앱스토어 2위에 오르며 초반 흥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넷마블은 양대 마켓 인기 1위를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17일부터 3일에 걸쳐 3성 몬스터링을 4성으로 즉시 승급할 수 있는 ‘보랏빛 승급의 돌’, 캐릭터 모집에 활용되는 ‘운명의 나침반’ 10개와 ‘약속의 나침반’ 5개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개발자 노트를 공개하고 향후 업데이트 및 개선 계획과 라이브 방송을 예고했다. 특히 개선 방향과 관련해서는 별도의 투표를 통해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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