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첫 공식 피규어, 출시 직후 ‘완판’
스마일게이트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 첫 공식 피규어 2종이 출시 직후 완판됐다고 3일 밝혔다. 회사가 선보인 피규어는 게임 내 주요 인물인 ‘카단’과 ‘베아트리스’로, 수작업으로 제작된 프리미엄 제품이다.
피규어는 캐릭터의 미세한 표정과 작은 장식, 문양까지 수작업으로 정교하게 담아냈다. 피규어가 올라가는 거치대는 각 캐릭터의 상징을 담아 디자인됐으며, LED 조명 기능을 제공한다. 패키지에는 피규어 기본 구성품 외에도 메탈 카드와 스페셜 쿠폰, 컬렉션 카드 5팩, 전용 충전기도 포함됐다.
피규어는 이날 정오 네이버 로스트아크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출시와 함께 모두 판매됐다. 회사는 더욱 많은 이용자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오는 8일 정오부터 추가 예약 판매를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네이버 로스트아크 브랜드스토어는 이번 피규어 출시와 함께 오픈되는 로스트아크의 공식 온라인샵이다. 스마일게이트는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향후 다양한 신규 굿즈를 공개하고 판매도 진행할 계획이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