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L, 제6회 홀덤 마스터스 대회 개최
잼팟은 온라인 홀덤 게임 ‘WPL(Winjoy Poker League)’이 후원하는 제6회 ‘홀덤 마스터스’ 대회가 시작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더 많은 플레이어가 더 자주 본선 진출의 기회를 획득할 수 있도록 이벤트 수를 총 43개로 확장했으며, 총상금 1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메인 이벤트 중심의 기존 틀을 깨고 42개의 사이드 이벤트를 신설해 대회 구조를 개편했다. 참가자들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토너먼트 라인업 속에서 본선 탈락의 허무함 대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오프라인 시리즈를 경험할 수 있다.
하루 최소 4개 이상의 이벤트를 배치하여 지방 참가자들도 2박 3일 일정으로 끊김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총 43개의 오프라인 본선 이벤트를 3개 스테이지로 나눠 진행한다.
참가자 혜택도 강화했다. 사이드 이벤트 새틀라이트 보상 범위를 20위까지 넓히고 최대 2장의 초대권을 지급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한 ‘프리롤 토너먼트’ 보상을 20장으로 확대했다. 사이드 이벤트 온라인 새틀라이트 보상은 순위별 자동 지급으로 전환해 편의성을 높였다.
잼팟 관계자는 “이번 6회 대회는 유저들에게 단 하루의 지루함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아 홀덤 대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홀덤 시장의 압도적 리딩 브랜드로서 유저 중심의 혁신적인 재미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