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유저 초청 시연회 개최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국내 및 아시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유저 초청 시연회 ‘더 퍼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연회는 오는 3월 21일과 22일 넷마블 사옥 지타워에서 양일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시연회에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공식 웹사이트에서 진행 가능하며, 설문 제출 이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안내한다. 넷마블은 시연회 참가자들에게 특별 굿즈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에미상,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HBO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의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 중이다.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높은 품질로 구현해 극대화된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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