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넷마블)

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출시 6월로 연기…”완성도 높일 것”

넷마블은 오는 상반기 출시 예정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솔: 인챈트’ 출시일을 6월로 변경했다고 9일 밝혔다.

넷마블은 이날 게임 공식 사이트를 통해 출시 일정 변경과 함께, 내부 테스트를 기반으로 한 주요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

먼저 넷마블은 게임 내 자유 경제 구현을 위해 기존 MMORPG의 기본 재화인 골드를 전면 삭제하고 이에 따른 다양한 시나리오 검증을 통해 경제 밸런스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게임과 일상의 공존이라는 콘셉트 아래, ‘24시간 무접속 플레이 모드’, ‘스쿼드 모드’ 등 신규 시스템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사용자 경험(UX) 등 전반적인 최적화 작업을 출시 직전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솔 인챈트는 ‘신(神)’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개발 중인 신작 MMORPG로, ‘리니지M’ 개발진 주축의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며 2026년 6월 중 출시 예정이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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