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심층 기술 세미나 정례화…1회는 옥타

베스핀글로벌은 기업의 성공적인 AI 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기술 파트너와 함께 매월 심층 기술 세미나인 ‘베스핀테크 딥 다이브 데이(BESPIN Tech Deep Dive Day)’를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베스핀 테크 딥 다이브 데이’는 엔지니어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기술 리더십 프로그램이다. 기업이 AI 환경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직면하는 AI, 데이터, 보안 영역의 복합적인 기술 과제를 글로벌 파트너사의 핵심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심도 있게 다루기위해 기획됐다.

그 첫 번째 행사로 베스핀글로벌은 지난 28일 본사 15층 교육장에서 글로벌 아이덴티티 보안 선도 기업 옥타와 함께 ‘2026년 베스핀글로벌이 가이드하는 아이덴티티(Identity) 보안 전략 Part.1’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계정 보안의 출발점인 ‘제로 트러스트 아이덴티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옥타코리아 황규언 지사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주요 세션으로 ▲보안의기반으로서 아이덴티티 솔루션 도입 전략(베스핀글로벌 백봉철 과장) ▲베스핀글로벌이직접 검증한 옥타 기반 신원 생애주기(Identity Lifecycle) 최적화를 통한 IAM 운영 전략(베스핀글로벌 최용선 과장) 등이 마련돼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운영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특히 참석자들이 현업에서 겪고 있는 계정 관리의 주요 과제를 공유하고, 이에대한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패널 토의를 통해 현장의 고민을 구체적으로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베스핀글로벌은 옥타와 협업을 시작으로, 향후 클라우드플레어(보안), 데이터독(옵저버빌리티), 데이터브릭스(데이터), AWS(클라우드) 등각 분야의 핵심 기술 파트너들과 협력해 매월 서로 다른 주제의 테크 딥 다이브 세션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는 2월에 SASE 및 웹 보안, 3월 데이터 인텔리전스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예정돼 있다. 오프라인 세미나의 핵심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한 유튜브 콘텐츠 ‘베스핀 텍톡’과 블로그 뉴스레터를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기술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시장 내 기술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베스핀글로벌 밸류 체인 TC 한대영 부사장은 “AI 전환 시대에는 기술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있느냐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한다”며 “베스핀 테크 딥 다이브 데이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최신 기술 트렌드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현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김우용 기자>yong2@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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