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신규 콘텐츠 미디어 플랫폼 ‘라운지’ 출시
네이버가 신규 콘텐츠 미디어 플랫폼 ‘라운지’를 선보인다. 최신 트렌드와 관심사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오픈톡을 연동해 게시글과 댓글을 넘어 실시간 소통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28일 네이버에 따르면, 라운지는 별도의 가입 없이 최신 트렌드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오픈 커뮤니티다. 회사는 해당 서비스에 20년 이상 지식iN·블로그·카페 등 UGC 서비스를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가 집약됐다고 강조했다.
라운지 카테고리는 ▲방송·영화 ▲스포츠 ▲자동차 ▲고민상담 ▲유
라운지의 특징 중 하나는 유기적 소통 환경이다. 주제별 게시판마다 ‘오픈톡’이 자동으로 연계되어 게시글, 댓글에 더해 실시간 채팅인 ‘톡’에서까지 소통이 가능하다.
서비스 간 연동도 강화했다. 통합검색이나 지식iN 등의 네이버 내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정보를 탐색하던 이용자가 자연스럽게 관련 라운지 페이지로 유입될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 이일구 콘텐츠서비스 부문장은 “네이버는 블로그, 카페, 밴드, 지식iN 등 UGC 서비스들을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성아인 기자> aing8@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