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전 연다…2026 시즌 시동

서머너즈 워 2026년 e스포츠 시즌이 곧 시작된다.

컴투스는 12일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올해 첫 공식 대회인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참가자 모집을 끝마쳤다고 밝혔다.

2026년은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 개최 10주년이다. 이에 한일 슈퍼매치를 이벤트성 경기로 준비했다는 설명이다.

컴투스는 이벤트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지난달 16일부터 지난 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했다.

대회는 오는 2월 온라인 예선, 3월 오프라인 본선 순서로 진행된다.

대한민국 대표는 SWC 2025 아시아퍼시픽 컵 진출자인 SCHOLES다. 일본 대표는 SWC2025 월드 파이널 진출자인 TAKUZO10다.

현재까지 한국팀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한국이 연승을 이어갈지 일본 팀이 승리를 거머쥘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컴투스는 상반기 한일 대항전을 열고 하반기 SWC 2026을 공식 개최한다.

회사는 올해 SWC에 많은 공을 들일 예정이다. 컴투스는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소환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역대 최대 규모의 축제로 꾸며질 것”이라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일간 바이라인 구독하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