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뷰티 정기 행사 ‘에이블리 뷰티 페스타’로 개편
에이블리는 기존 뷰티 정기 행사 ‘뷰티 그랜드 세일’을 ‘에이블리 뷰티 페스타’로 개편, 혜택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뷰티 그랜드 세일은 2023년 8월부터 분기별 1회 개최되는 에이블리 뷰티 정기 할인 행사다. 지난해 행사 기간 누적 뷰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했으며, 4분기 행사 기간 동안의 거래액은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 4분기 뷰그세 참여 브랜드 수는 2023년 1회 행사 대비 219% 증가했다.
에이블리는 더 많은 상품과 볼 거리,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에이블리 뷰티 페스타는 이용자가 축제처럼 즐길 수 있는 뷰티 쇼핑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될 첫 에이블리 뷰티 페스타는 전 회원 대상으로 무제한 발급 가능한 뷰티 전용 ‘최대 20% 할인 쿠폰’를 지급하며, 뷰티 첫 구매 고객 대상으로는 ‘최대 5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또 매일 오후 12시, ‘최대 30%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에이블리는 개편과 함께 라이브 방송도 강화했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 뷰티 카테고리 론칭 최초로 한 방송에서 다양한 뷰티 브랜드를 동시 소개하는 ‘연합 라이브 방송’을 선보인다.
단독 선론칭, 신규 입점 브랜드 전용 코너 등도 마련했다. 색조 브랜드 ‘릴리바이레드’는 아이섀도, 틴트, 하이라이터까지 신상품 3종을 선발매하며,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은 신상품 ‘다이브인 글로우 오로라 미스트’를 단독으로 공개한다.
에이블리 뷰티 관계자는 “행사 기간에 맞춰 장바구니에 담아뒀다가 구매하고, 합리적인 쇼핑 경험을 공유하는 등 에이블리 뷰티 정기 행사가 온라인을 대표하는 대규모 세일 행사로 자리 잡았다”라며, “이번 개편으로 새 단장을 마친 에이블리 뷰티 페스타를 통해 앞으로도 취향에 맞는 화장품을 다양하게 구매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성아인 기자> aing8@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