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인가 확정된 바 없어”
금융위원회가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를 신청한 컨소시엄 3곳을 모두 허용하기로 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금융위는 27일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인가와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관련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데일리는 이날 ‘루센트블록도…STO 거래소 3곳 모두 인가 가닥’이라는 기사에서 금융위가 예비인가를 신청한 컨소시엄 세 곳을 모두 허용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금융위는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인가와 관련해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금융위 관계자는 “오는 27일 정례회의를 개최할 계획이지만, 관련 안건이 상정될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이수민 기자>Lsm@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