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하 토스 CBO, COO 겸임…제품·세일즈·전략 혁신 이끈다
김규하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최고사업책임자(CBO)가 최고운영책임자(COO) 직을 맡는다. 12일 토스는 김 CBO가 매출 증가와 실행을 주도해온 검증된 리더십을 바탕으로 제품·세일즈·전략 고도화를 추진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김 CBO는 2022년 8월 토스에 합류했으며, 현재 매출과 수익을 창출하는 모든 사업 영역을 총괄하고 있다. 합류 전에는 IBM 왓슨 아시아태평양 임원과 서비스나우 한국법인 대표를 역임했다. 또 델 테크놀로지스 등 유수의 IT 기업에서 모바일, 제조, 금융업 등 다양한 사업 경험을 쌓았다.
한편 토스는 김 CBO를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하고 있다.
<이수민 기자>Lsm@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