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군살 빼고 경험 더한 컬리푸드페스타 2025
전시장에 들어가는 순간, 어두운 조명 아래 크리스마스 테마로 꾸며진 테이블과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나옵니다.
한편에서는 오후 3시 30분부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대중에 이름을 알린 ‘윤서울’ 김도윤 셰프의 조리 시연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개발한 HMR(가정간편식)을 판매하고 있는 김 셰프는 이날 “집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코로나 이후 외식을 줄이는 이들도 많아 위생에 신경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성아인 기자> aing8@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