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베리 스튜디오, 방치형 RPG ‘헌터 키우기’ 누적 매출 200억 달성

벤처스튜디오 ‘에임드’ 자회사 게임베리 스튜디오(대표 임형철)의 모바일 방치형 롤 플레잉 게임(RPG) ‘헌터 키우기’가 누적 매출 200억원을 넘어서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고 6일 밝혔다.

모바일 방치형 RPG 헌터 키우기는 출시 2년이 지난 지금까지 매출 및 일간활성이용자(DAU)가 꾸준히 유지되는 등 글로벌 전체 다운로드 수 약 300만, 누적 매출 200억원을 기록했다. 북미, 일본, 대만 등 글로벌 30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

특히 국내 방치형 RPG 전체 매출 순위 1–5권을 꾸준히 유지했던 헌터 키우기는 지난 10월에 역대 최고 월 매출을 갱신하며 다시 한 번 장기 흥행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임형철 대표는 “게임베리 스튜디오는 앞으로도 축적된 라이브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와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의 사랑에 보답할 계획”이라며, “오래도록 사랑받는 방치형 RPG 대표작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게임베리 스튜디오는 모회사 에임드의 애드테크(Ad-tech) 노하우를 바탕으로 UA(User Acquisition, 유저 획득), BM(수익화), 그로스(Growth) 등 각 영역에서 글로벌 게임 서비스에 대한 자체 노하우를 쌓아가며, 모바일 게임 전문 개발사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이대호 기자>ldhdd@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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