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RPA 여정을 위한 9가지 체크리스트

지난 4~5년 간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는 뜨거운 화두였다. RPA는 사람이 수작업으로 하나하나 처리하던 일들을 자동화함으로써 디지털 혁신을 이룰 수 있다는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꿈꿨던 많은 기업들이 RPA 도입에 나선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그러나 부푼 가슴을 안고 RPA를 도입했던 기업들로부터 기대 이하였다거나 시간이 갈수록 관리하고 통제하기가 어렵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RPA 구축 프로젝트를 통해 몇몇 봇을 구축하긴 했으나 더이상 확장되지 못하고 아주 좁은 영역에서만 활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특정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에는 성공했지만, 조직 전체의 혁신으로는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RPA를 도입한 많은 기업들이 데스크톱 자동화(태스크 자동화)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데스크톱 자동화는 개인의 업무나 개별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렇게 하면 직원의 업무부하를 줄이고 작업의 속도를 높일 수 있고, 사람의 실수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효과적이다. 그런 점에서 데스크톱 자동화는 이제 막 자동화를 도입하기 시작한 조직 입장에서 보면 훌륭한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이 진정한 RPA는 아니다. RPA는 단순히 개인의 업무생산성 향상을 넘어서 조직 전체의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데에 목표가 있다.

목차

1. RPA 프로젝트 도입은 성공, 확산에 실패하는 이유

2. 프로세스 표준화와 플랫폼화

3. 기업형 RPA의 특징

– 객체지향모델
– 형상관리기술
– 애플리케이션 인식기술
– 철저한 중앙 통제
– 개발/변경/ 디버깅 방식

4. 성공적인 RPA 여정을 위한 9가지 체크리스트

AI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리테일 테크는 무엇일까

– 리테일 & 로지스 테크 컨퍼런스 2024

리테일 산업은 이제 디지털 산업입니다.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기업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지 않고서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AI 기술의 발달은 리테일 업계에 새로운 기회와 도전과제를 안겨주었습니다.

생성형 AI, 이커머스 쏠림, D2C 확장, 오프라인 매장의 폐점, 경기 침체, 늘어만 가는 배송 수요 등의 많은 변화 속에서 리테일과 물류, 커머스 업계는 디지털 없이는 변화에 대처할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에 바이라인네트워크는 리테일&로지스 테크 컨퍼런스 2024를 개최합니다. 리테일과 물류 기업이 어떻게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지, 디지털 혁신을 위해 필요한 기술과 활용사례는 무엇인지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일시: 2024년 3월 7일(목) 9:00 ~ 18:00
  • 장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ST Center (과학기술컨벤션센터) 지하 1층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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