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의 간편결제 서비스 ‘토스페이’가 타다, 스포티파이에 이어 구글에 적용된다. 구글플레이나 유튜브에 토스페이를 결제수단으로 등록할 수 있게 했다.

토스의 결제대행(PG) 계열사 토스페이먼츠는 20일 구글과 제휴를 맺고 토스페이 사용처를 넓혔다고 밝혔다.

토스페이는 토스 앱에 결제수단으로 등록된 계좌나 카드로 토스페이 가맹점에서 쓸 수 있게 한 서비스다. 구글플레이나 유튜브에서 결제수단으로 토스페이를 결제수단으로 선택해 유료 콘텐츠를 쓸 수 있게 됐다.

토스 측은 연내 여러 브랜드와 제휴로 가맹점을 확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토스페이를 도입한 가맹점 수는 이달 기준 2500여개다.

김민표 토스페이먼츠 대표는 “편리한 간편결제 서비스에 대한 고객 선호도가 높아지며, 토스페이를 도입하는 기업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박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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