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제로시티를 달리는 한국 자율주행 기술의 현재

지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판교 자율주행모빌리티쇼(PAMS)’가 열렸습니다. 국내 자율주행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알아보는 행사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기술을 대중에 소개하는 자리였습니다. 여기에는 경기도자율주행센터에서 기술을 테스트하는 기업들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을 만나보면 국내에서 어떤 자율주행 관련 기술을 만들고 있는지 엿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추석 전후로, 경기도 자율주행센터를 찾았습니다. 자율주행센터의 관제센터를 둘러보고, 김재환 센터장을 만나 국내 자율주행기술의 현재와 해결 과제 등을 들었습니다. 또, 실증 인프라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기업을 찾아 릴레이 인터뷰를 했습니다.

내용

[르포] 1. 판교에는 자율주행차를 위한 놀이터가 있다.

[인터뷰]
2. “판교 제로시티가 필요한 이유는…”
_ 김재환 경기도자율주행센터장
3. “오차범위 10cm, 자율주행 지도를 만들어라”
_ 신진수 티아이랩 대표
4. 모디엠 “초 단위 정보로 자율주행 사고 막는다”
_ 안재진 모디엠 수석연구원
5. 아이나비가 자율주행 내비게이션을 만든다고?
_ 박태헌 아이나비시스템즈 L&I 부문장
6. 반도체 설계 맨파워가 만드는 자율주행 비전은?
_ 최남 티아이에스씨 이사

AI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리테일 테크는 무엇일까

– 리테일 & 로지스 테크 컨퍼런스 2024

리테일 산업은 이제 디지털 산업입니다.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기업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지 않고서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AI 기술의 발달은 리테일 업계에 새로운 기회와 도전과제를 안겨주었습니다.

생성형 AI, 이커머스 쏠림, D2C 확장, 오프라인 매장의 폐점, 경기 침체, 늘어만 가는 배송 수요 등의 많은 변화 속에서 리테일과 물류, 커머스 업계는 디지털 없이는 변화에 대처할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에 바이라인네트워크는 리테일&로지스 테크 컨퍼런스 2024를 개최합니다. 리테일과 물류 기업이 어떻게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지, 디지털 혁신을 위해 필요한 기술과 활용사례는 무엇인지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일시: 2024년 3월 7일(목) 9:00 ~ 18:00
  • 장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ST Center (과학기술컨벤션센터) 지하 1층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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